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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캘리포니아 350회 넘는 지진 발생, 주민들 “또 시작이네”
미국 항공사 마일리지
남가주 임페리얼 카운티(Imperial County) 브롤리(Brawley) 인근 지역에서 지난 금요일 이후 350회가 넘는 지진이 연속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 군집(Earthquake Swarm)은 금요일 오후 5시 40분경 시작됐으며, 토요일 밤까지 크고 작은 지진이 이어졌다. 가장...

취업 & 비즈니스 더보기

사업이 잘 되고있나 망하는건 아닌가 매일 들여다보는 숫자들
잡학사전 블로그 입니다
사업을 오래 한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말이 있습니다. "매출만 보면 안 된다." 겉으로는 손님도 많고 회사도 커 보이는데, 안에서는 현금이 말라가는 곳이 의외로 많습니다. 반대로 뉴스에는 잘 안 나오는데 내부 숫자가 탄탄해서 꾸준히 성장하는 회사들도 있죠. 주가나 시가총액은 결국 외부 사람들이 매긴 점수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회사 안에서 보는 숫자는 훨씬 현...

이민생활 경험담 더보기

연봉이 높다고 해도 이 정도였어? 치대 학비 듣고 충격받은 이야기
스파게티 날고있는 종교
얼마 전에 아는 친구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자기 동생이 USC Herman Ostrow School of Dentistry, 그러니까 USC 치대에 들어갔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그냥 "와 공부 진짜 잘했네" 정도로 생각했는데, 학비 이야기를 듣고 순간 말이 안 나오더라고요. USC 치대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미국뉴스 해석반 더보기

캘리포니아 350회 넘는 지진 발생, 주민들 “또 시작이네”
미국 항공사 마일리지
남가주 임페리얼 카운티(Imperial County) 브롤리(Brawley) 인근 지역에서 지난 금요일 이후 350회가 넘는 지진이 연속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 군집(Earthquake Swarm)은 금요일 오후 5시 40분경 시작됐으며, 토요일 밤까지 크고 작은 지진이 이어졌다. 가장...

부동산 체크포인트 더보기

애틀랜타 렌트나 부동산 정보를 알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정보검색 생활MAN
애틀랜타 이야기하면 미국 남부 느낌 나는 느긋한 도시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데, 실제로 보면 꽤 다이내믹하다. 미국 동남부 경제를 거의 혼자 끌고 가는 수준이고 사람도 계속 몰린다. 조지아 주도이자 최대 도시인데 시 인구 자체는 50만 명 정도다. 대신 메트로권으로 보면 620만 명 넘게 산다고 하니까 사실상 미국 남동부 핵심 도시다. 원래 애틀랜타는 183...

생각해볼 이야기들 더보기

계속 말이 바뀌는 "계란 하루에 몇 개까지 먹어도 되나?"
TOTO Together
계란이 냉장고에 없으면 그렇게 허전하고, 또 있으면 이것 저것 해서 어떻게든 다 먹게 되더라고. 라면 끓일 때 톡 하나 깨 넣고, 김치볶음밥 할 때 또 하나 까고, 비빔면 먹을 때 삶은 계란 위에 딱 올리면 맛있으니까 ㅋㅋ 값도 아직까지는 다른 단백질 식품에 비하면 그래도 살 만하고 만들기도 쉬워. 그러니까 운동하는 양반들부터 혼자 사는 총각 처녀들, 애...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팝 음악과 영화계를 풍미하며 My Way 명곡을 남긴 시나트라
신나는 에프엠 라디오
미국 대중문화를 이야기할 때 절대로 빠지지 않는 이름이 바로 Frank Sinatra 입니다. 한국에서는 흔히 "20세기 최고의 팝 아티스트" 가운데 한 명으로 소개되는데 사실 미국에서도 거의 전설급 존재로 취급받습니다. 단순히 노래 잘하는 가수가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의 분위기 자체를 상징했던 인물에 가깝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는 이름은 알아도 왜 그렇...

학군/교육 이야기 더보기

학군 좋은 공립 보내기, 학군 좋은 동네 살기가 쉬운가요?
텍사스 이주 이야기
미국에서 애 키우는 부모들 모이면 결국 돈 얘기가 안나올 수 없습니다. 그중에 제일 큰 게 교육비니끼요. 한국이랑 다르게 여긴 사립 학교 학비가 진짜 살벌합니다. 텍사스만 해도 괜찮다는 사립은 1년에 3만, 4만 불은 기본이고 동부나 캘리포니아는 애 하나 1년 학비로 5만, 6만 불짜리도 수두룩합니다. 애 둘이면? 계산 안 해도 답 나올정도로 돈이 많이 들...

집밥으로 버티는 인생 더보기

쉬워 보이는데 은근 어려운 동치미, 실패 원인 정리
Gimmi207 Blog
동치미는 무 그리고 소금으로 만드는 겁니다. 이렇게 재료 자체는 단순한데 실패하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무 넣고 물 붓고 소금 넣으면 되는 거 아니야?" 싶지만, 막상 해보면 군내가 나거나, 너무 짜거나, 심하면 뭔가 상한듯 국물이 끈적하게 변질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런데 이유는 비슷합니다. 온도 관리, 소금 비율, 그리고 무 상태 때문입니다. 저희...

일상 탈출 여행 노트 더보기

센트럴 파크와 뉴욕의 공원들, 도심 속 자연의 기적
NYC saladbar
뉴욕 하면 사람들은 보통 빌딩숲부터 떠올립니다. 타임스스퀘어, 노란 택시, 지하철, 정신없는 사람들. 그런데 막상 뉴욕에서 조금 살아본 사람들은 또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뉴욕은 의외로 공원이 많은 도시다"라는 말입니다. 솔직히 맨해튼 같은 데서 하루 종일 콘크리트 건물 사이만 걷다 보면 사람 숨 막힙니다. 그래서 뉴요커들이 그렇게 센트럴 파크(Centr...

돈 덜 쓰고 사는 법 더보기

피부관리 돈 쓰다 결국 깨닫는 것, 기본이 제일 중요하다
아줌마도 아가씨도 아닌
미국 살다 보면 아줌마부터 중년 남성분들 까지 피부관리 때문에 돈 정말 많이 쓰는 분들 많아요. 특히 처음에는 "여기 피부과가 유명하다더라", "레이저 시술 잘 한다더라", "울쎄라 하고 에스테틱 관리된다더라" 이런 말 듣고 이것저것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그런데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결국 기본으로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진짜 많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피부는...

해피라이프 전략본부 더보기

쌀밥 너무 좋아하는데 혈당걱정 때문에 롱그레인 먹어봤어요
Who's watching?
요즘 나이가 50넘어가면서 제일 힘든 게 뭐냐면 자꾸 먹어도 먹어도 또 퍼먹게 되는 밥이에요. 한국 사람은 진짜 밥심으로 산다는 말 괜히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저는 원래 한국 백미를 너무 좋아했어요. 갓 지은 찰진 밥에 김치 하나만 있어도 한 그릇 그냥 끝나잖아요. 문제는 그렇게 먹다 보면 밥이 계속 당긴다는 거예요. 특히 미국 와서는 운동량은 줄고 나이...

볼만한 영화이야기 더보기

블루스 브라더스, 시카고를 달린 그 전설의 영화
칸영화 블로그 제작소
클래식 영화중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영화중 하나가 1980년도 영화인 The Blues Brothers 입니다. 지금 20,30대에게는 제목조차 낯설 수 있지만, 한때 이 영화는 미국 문화 자체를 상징하던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음악 좋아하던 사람들, VHS 테이프 시절 영화를 반복해서 보던 세대에게는 아직도 강하게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에는...

메디컬 & 헬스케어 더보기

뉴욕 최고 암 전문 병원,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점심도 저녁도 멕시코 타코
뉴욕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위치한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MSK)는 미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암 전문 병원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100년도 훨씬 넘어가는 1884년에 설립된 이 병원은 지난 1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암 연구와 치료 분야를 선도해왔으며, 미국 내 암 전문 병원 순위에...

은퇴플랜 숨은고수 더보기

텍사스 은퇴 정말 괜찮을까? 세금·집값·날씨 현실 이야기
NEXT ROUND
요즘 사람들을 많이 많나게 되는데 타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텍사스 어떠냐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합니다. 특히 캘리포니아나 뉴욕 쪽에 오래 살던 분들이 "은퇴하면 텍사스로 가는 게 괜찮을까?" 하고 많이 물어봅니다. 세금이 없고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이야기가 워낙 많이 나오니까 관심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최근 몇 년 동안 텍사스로 이동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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