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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연방정부 스트라이크팀이 캘리포니아 EDD에 떴다
유행가 신나는 노래
미국에서 특히 남가주에서 살다 보면 EDD라는 이름은 한 번쯤은 다 들어보셨을 거예요. 코로나 때 주변에서 실업수당 신청하면서 EDD 전화가 안 된다, 페이먼트가 안 나온다 이런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그런데 그 혼란이 아직도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분위기예요.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 연방 노동부가 캘리포니아 EDD에 스트...

은퇴플랜 숨은고수 더보기

애틀랜타 Duluth는 은퇴하기 좋은동네인가 아닌가?
정보검색 생활MAN
조지아주 애틀랜타 북동쪽에 위치한 Duluth는 한인들이 많이 살고있는 지역입니다. 65세 이후 은퇴 생활을 고민할 때 이곳이 다른 지역과 비교해 어떤 점이 유리하고 불리한지 한번 조사해보았습니다. 먼저 유리한 점은 세금 구조입니다. 조지아주는 은퇴자에게 비교적 우호적인 편입니다. 일정 금액까지 은퇴 소득에 대해 주 소득세 공제가 적용됩니다. 사회보장연금�...

이민생활 경험담 더보기

시애틀 우범지대라 불리는 곳들, 실제 분위기는 어떨까
시애틀 - 에메랄드 시티
미국 도시지역에서 살다 보면 항상 주의하게 되는 지역이 바로 '우범지대'라는 지역입니다. 시애틀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다만 실제로 살아본 사람들은 단순히 "게토"라고 부르기엔 지역마다 좀 사정이 있죠. Seattle는 전체적으로 치안이 나쁜 도시 이미지는 아닙니다. 교육 수준이 높고 IT 산업이 발달한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가 커지면서 특정...

미국뉴스 해석반 더보기

동부는 갑자기 여름, 서부는 눈폭풍, 중부는 폭풍 대기 중
My Antonio
3월이 되자마자 San Antonio 공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쌀쌀해서 패딩 없이는 외출하기가 버거웠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반팔을 입은 이웃이 강아지 산책을 나오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 나온 미국 기상청 예보를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동부 지역 기온이 평년보다 10~20°F 정도 높게 형성될 것으로...

부동산 체크포인트 더보기

자가 수도와 자가 발전으로 생활하는 지역들은 어디일까?
텍사스 이주 이야기
미국에는 수도와 전력망에 연결되지 않고 자가 수도와 자가 발전으로 생활하는 지역들이 꽤 있다. 대표적인 곳이 알래스카와 텍사스 지역이라고. 물론 미국 각 주마다 인적이 드문 외곽 지역은 공공 수도관 자체가 없어서 우물 사용이 기본이고 전기는 발전기나 태양광을 함께 쓴다. 웨스트 버지니아 캔터키 지역에서도 자가 수도와 자가 발전을 많이들 쓴다고 들었다. 내�...

생각해볼 이야기들 더보기

'딸깍'이라는 인터넷 유행어에 담긴 우리 시대의 불만
SODA MAKER
요즘 한국 인터넷을 보다 보면 흥미로운 단어 하나가 자주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딸깍"이라는 표현입니다. 처음 이 단어를 접했을 때 저는 잠시 생각했습니다. 마우스 클릭 소리같은데, 왜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쓰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 표현의 의미를 이해하고 나니, '딸깍'이라는 인터넷 유행어에 담긴 우리 시대의 불만이 느껴지더군...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유튜브 쇼츠 2분 50초가 보여준 놀라운 기술발전의 시대
미국 스노보드 정보교환
나는 유튜브 알고리즘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쇼츠는 뇌를 멍청하게 만드는 도파민 쓰레기같으니까. 그런데 어젯밤, 그 알고리즘이 나한테 뭔가 다른 걸 던져줬다. 눈 덮인 광활한 개활지. 그레이하운드로 보이는 사냥개 두 마리. 그리고 토끼 한 마리. 처음엔 그냥 '동물 영상이구나' 하고 넘어가려 했다. 그런데 스크롤을 내리지 못했다. 그 3분정도...

학군/교육 이야기 더보기

학부모로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바로 FAFSA입니다
스파게티 날고있는 종교
고등학생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요즘 부쩍 올라버린 대학 등록금 이야기를 꺼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저 역시 고등학생 자녀의 진학을 앞두고 정보들을 일일이 찾아보면서 현실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2025-2026학년도 기준으로 보면 미국 대학 등록금은 학교 유형에 따라 차이가 상당합니다. 공립대학교의 경우 주내 거주자는 연간 약 11,011달러 수준이�...

집밥으로 버티는 인생 더보기

피나 콜라다: 럼 한 잔에 담긴 카리브해 자유의 맛
action blog 101
텍사스의 여름은 생각보다 빨리 온다. 그리고 일단 한번 여름날씨가 시작되면 아주 덥다. 낮 기온이 올라가면 나는 백야드에서 피나 콜라다를 만들었다. 콧노래를 부르면서 즐겁게 칵테일을 만드는것은 나만의 힐링타임에 가깝다.피나 콜라다 만들면서 코코넛 향이 퍼지는 순간, 그 자리가 카리브해 해변이 되는 마법이 펼쳐진다. 피나 콜라다의 유래는 1954년 푸에르토리...

일상 탈출 여행 노트 더보기

토요일에 제대로 즐기는 샌디에이고 리틀이탈리 후기
미주통신뉴스 블로그
샌디에이고 여행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동네가 바로 Little Italy!바다 냄새가 은근히 섞인 공기, 낮게 깔린 야자수, 그리고 골목마다 이어지는 파스타 향이 분위기를 들뜨게 합니다. 다운타운 북쪽에 자리 잡고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항구와도 가까워 산책 코스로 딱 좋습니다. 예전에는 이탈리아 어부들이 모여 살던 작은 커뮤니티였지만, 지금은 샌...

돈 덜 쓰고 사는 법 더보기

인플레이션 직격탄 맞은 미국 신차 시장, 요즘 상황 점검
Leapfrog Move
지난 주말 Long Beach 쪽 PCH 도로를 달리다가 Toyota 딜러십 앞을 지나쳤다. 주차장에 새 차들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었다. '재고가 많아보이는데 굿딜이 있을려나?' 싶어서 슬쩍 들어가 봤는데... RAV4 하나 윈도우 스티커 보고 그냥 나왔다. 옵션 좀 붙으니까 4만 5천 달러를 훌쩍 넘기더라. 몇 년 전만 해도 이 가격이면 꽤 괜찮은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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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에게 물어봤습니다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Raomi News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예전에는 이런 질문을 종교나 철학책 아니면 점집에서 찾았습니다.그런데 요즘은 그냥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심심해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봤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어디 가디로 가나요?" 솔직히 기대를 조금 했습니다. 혹시라도 "사실은 말이죠..." 하면서 비밀을 알려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답이라고 나온건 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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