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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LA 명문 사립대학교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미국 은퇴 연금 정보
유학이나 미국 대학 진학을 고민할 때 결국 가장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는 돈입니다. 특히 오늘 이야기할 남가주대학교, 즉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는 미국에서도 학비 비싸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대표적인 사립 명문대죠. "UCLA가 공립의 자존심이라면, USC는 LA 사립대의 끝판왕"이라는 말이 딱 맞는데, 과연...

취업 & 비즈니스 더보기

오늘 6월 5일 1달러에 1,559원을 넘어섰습니다
영킴이랑 철이 블로그
와, 이건 진짜 미쳤네요. 2026년 6월 5일 기준 달러 환율이 1달러에 1,559원을 넘어섰습니다. 이건 글로벌 금융위기로 나라 전체가 패닉 상태였던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무려 17년 3개월 만의 기록입니다. 더 놀라운 건 지금이 IMF 외환위기도 아니고, 리먼 브라더스 사태도 아니라는 점입니다. 한국 은행들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길...

이민생활 경험담 더보기

하와이는 아무리 더워도 한여름에 왜 100도를 넘지 않을까?
즐거운 일상기록 블로그
하와이 날씨를 이야기할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놀라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생각보다 덥지 않다"는 점입니다.하와이로 이주한 분들은 분명 열대 섬인데 텍사스처럼 100도를 넘는 날이 없다고 놀라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하와이의 기후는 태평양에 둘러싸인 덕분에 연중 온도 변화가 매우 적습니다. 여름 평균 낮 기온은 약 85도, 겨울 평균 낮 기온은 약 7...

미국뉴스 해석반 더보기

지금 뉴욕은 어색한 흥분 상태, "Let's Go Knicks!
맛있는거 다찾아먹기
닉스가 정말 해내는 걸까요. 지금 뉴욕커 20대는 물론이고 40대, 심지어 50대인 사람들도 닉스 우승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습니다.마지막 우승이 1973년이니까요. 할아버지가 이야기하던 전설 같은 시절입니다. 이번 NBA 파이널에서 New York Knicks가 샌안토니오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자 우승이 확정된 것도 아닌데 지금 NYC 가 조금 들떠 있습니...

부동산 체크포인트 더보기

뉴욕 인근지역에는 동부 주요 도시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국밥먹고 힘쓰는 사슴
NYC 에 살다 보면 참 재밌는 게, 굳이 맨해튼이나 퀸스, 브루클린 안에만 갇혀 살 필요가 전혀 없다는 거예요. 뉴욕 메트로 광역권(New York Metropolitan Area)이라는 게 뉴욕주를 넘어 뉴저지, 코네티컷까지 하나로 묶여 있거든요. 인구 2,000만 명이 바글바글 모여 사는 미국 최대의 메가시티답게, 차로 조금만 달리기만 해도 매력적인...

생각해볼 이야기들 더보기

조지아 애틀랜타 연방 최저임금은 아직도 $7.25라고?
moonshine 7
미국 남부 최대 도시 중 하나인 애틀랜타에 오는 사람들은 종종 깜짝 놀랍니다. "애틀랜타는 2026년에도 최저임금이 시급 7.25달러라고?" 놀랍게도 사실입니다. 연방 최저임금(Federal Minimum Wage)은 2009년 이후 단 한 번도 오르지 않았습니다. 무려 17년 가까이 시급 7.25달러에 묶여 있습니다. 조지아주 역시 자체 최저임금을 사실상...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스퍼스, NBA 파이널 홈 2차전에서 1점 차 패배
TEXAS 낚시보트
아이고... 참 이거 참, 복장 터지는 날입니다. 스퍼스가 파이널 홈 2차전에서 또 무릎을 꿇고 말았네요. 그것도 단 1점 차이로 말입니다.초반에 스퍼스가 잘 리드하다가 또 닉스에게 멱살잡히고 끌려가서 10점차로 지다가 동점까지 만들었거든요.마지막 남은 7초에 한골만 넣었어도 역전승인데....농구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10점 차, 20점 차로 맥없이...

학군/교육 이야기 더보기

LA 명문 사립대학교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미국 은퇴 연금 정보
유학이나 미국 대학 진학을 고민할 때 결국 가장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는 돈입니다. 특히 오늘 이야기할 남가주대학교, 즉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는 미국에서도 학비 비싸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대표적인 사립 명문대죠. "UCLA가 공립의 자존심이라면, USC는 LA 사립대의 끝판왕"이라는 말이 딱 맞는데, 과연...

집밥으로 버티는 인생 더보기

요리 못하는 남자도 성공하는 초간단 참치캔 김치볶음
김수환 WAY
미국 살면서 한인들 보니까 보면 마켓가서 늘 쟁여두는 식재료가 몇 가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참치입니다. 저는 남자 혼자 살기때문에 장을 볼 때마다 Starkist 참치캔 묶음을 늘 사다 놓습니다. 특히 코스트코나 월마트에서 여러 개 번들로 세일할 때 사면 개당 1달러 정도라 아주 쌉니다. 갑자기 생선이 먹고 싶을 때 밥하고 그냥 김치랑 먹기 좋고...

일상 탈출 여행 노트 더보기

콜로라도 최대 규모 호텔 게일로드 로키스 리조트를 소개합니다
아롱이랑 다롱이랑 ㅋ
콜로라도에서 가장 큰 호텔이 어디냐고 물으면 대부분 Gaylord Rockies Resort & Convention Center를 이야기합니다. 2018년 문을 연 이 호텔은 단순히 객실이 많은 숙박시설이 아니라 하나의 작은 도시처럼 운영되는 대형 리조트입니다. 덴버 국제공항(DIA)에서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관광객은 물론 비즈니스...

돈 덜 쓰고 사는 법 더보기

자동차 에어컨 냉매 충전, 유튜브 보고 따라 해도 괜찮을까?
미국 지역 정보 로컬 뉴스
여름이 다가오면 자동차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특히 팜 스프링처럼 한여름 기온이 100도를 일상처럼 넘는 지역에서는 에어컨이 고장 나면 사실상 운전 자체가 고역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자동차 부품 매장에 가면 냉매 충전 키트가 수십 달러에 판매되고 있고, 유튜브에도 "10분 만에 에어컨 냉매 충전하기" 같은 영상이 넘쳐납니다...

해피라이프 전략본부 더보기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그 고요하고 단단한 미학
eatontown blog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처음'과 마주합니다. 첫 입사, 첫 연애, 첫 집, 그리고 내 이름으로 된 첫 자동차까지.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가슴 벅찬 설레임을 동반하지만, 그 설레임의 유효기간은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찬란했던 첫 서리는 어느새 일상의 무덤덤함으로 변하고, 뜨거웠던 기대는 차가운 실망으로 되돌아오곤 합니다.여기에 인생을...

볼만한 영화이야기 더보기

필라델피아 배경 공포영화, The Sixth Sense (1999)
미국이민 30년 이야기
살면서 "머리를 망치로 한 대 얻어맞은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영화를 몇 편이나 만날 수 있을까요? 아마 대부분의 영화팬들에게 그 첫 경험은 1999년 극장가를 완전히 뒤흔들었던 바로 이 작품, The Sixth Sense였을 겁니다.지금이야 '반전 영화'의 대명사처럼 쓰이지만, 솔직히 이 영화를 단순한 스릴러로만 치부하기엔 담고 있는 슬픔이 너무나 깊습...

메디컬 & 헬스케어 더보기

풀러턴 주민이 믿고 찾는 St. Jude Medical Center
경기가 풀리는 그날까지
Fullerton에 거주하시는 분들 여기 살면서 위급 상황이나 정기 검진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대형 병원을 알아두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풀러턴 시민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고 방문하는 곳이 St. Jude Medical Center입니다.이 병원은 단순한 지역 병원을 넘어 오렌지카운티 북부 의료 체계의 핵심 거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은퇴플랜 숨은고수 더보기

일한적 없는 전업주부 아내 연금 완전 분석
보는 미국 정치뉴스
전업주부 아내, 25년 회사원 남편 — 배우자 연금 완전 분석 (LA 기준)LA 한인타운에 사는 김 씨 부부. 남편은 25년간 회사를 다니며 연봉을 7만 불까지 올렸다가 은퇴했고 아내는 평생 전업주부로 살았다. 아내는 본인 명의의 소셜 크레딧이 거의 없다. "나는 평생 일을 안 했으니 연금도 없겠지" 많은 한인 사모님들이 하는 대표적인 오해다. 결론부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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