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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변비 때문에 고생한다면 치아시드 한 번 드셔보세요
써니와함께 미국여행
저는 자기 전에 넷플릭스나 유튜브 보면서 과자 한 봉지 뜯는 시간이 하루 중 제일 행복해요. "오늘도 고생했다" 하면서 침대에 기대앉아 바삭바삭 먹는 그 맛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근데 현실은 꽉 막힌 도로에서 스트레스 받고, 회사 가면 거래처 진상 상대하느라 진이 빠지고, 퇴근하면 "오늘은 운동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결국 소파로 직행. 그렇게 하루...

취업 & 비즈니스 더보기

하와이 성수기 vs 비수기 매출 차이, 실제로 얼마나 날까
Hawaiian 둘리엄마
아이 키우면서 하와이에서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동네 비즈니스 분위기를 보게 됩니다. 아이들 학교 데려다주고 커피 한잔 사러 가면 단골 카페 사장님이 "이번 달은 괜찮네요" 하다가도 몇 달 뒤에는 "요즘은 손님이 많이 줄었어요"라고 말씀하시곤 해요. 식당이나 기념품 가게도 비슷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장사를 하는데도 계절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

이민생활 경험담 더보기

아나하임의 우범지대와 지역별 범죄율과 현황 분석
My Love DS
아나하임으로 이사를 고민할 때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가 "치안은 어떤가요?"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나하임은 한마디로 안전하다, 위험하다로 단정하기 어려운 도시예요. 같은 도시 안에서도 동네 분위기가 꽤 달라서 어느 지역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생활 만족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조금 더 신중하게 살펴보는 곳은 아나하임 서부 지역입니...

미국뉴스 해석반 더보기

라스베이거스 관광객 385만 명 감소, 43억 달러 증발
celion78
라스베이거스는 늘 사람이 넘쳐나는 도시라고 생각하기 쉽죠. 각 지역에서 몰려오는 관광객들로 카지노는 북적이고, 스트립은 밤새 사람들로 가득한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분위기가 예전 같지만은 않은 모양입니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LVCVA)이 발표한 2025년 관광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관광객은 약 3,850만 명으로...

부동산 체크포인트 더보기

롱비치 1베드룸 렌트 $1,800~$2,200, 지역별 차이
Coastal city
롱비치에서 집을 사기 전에 먼저 렌트로 살아보겠다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도 그 방법을 추천하는 편이에요. 동네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고 출퇴근도 해보고, 장도 봐보고 결정하는 게 훨씬 후회가 적거든요. 2026년 기준으로 1베드룸 아파트 평균 렌트는 월 1,800~2,200달러 정도입니다. 물론 "평균"일 뿐이고, 어느 동네냐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큽...

생각해볼 이야기들 더보기

시애틀 한인 교회들이 문을 닫거나 통합되는 이유
USA 비즈니스 뉴스
예전에는 시애틀에 처음 이민 오면 제일 먼저 찾는 곳이 교회였잖아요. 집 구하는 정보도 얻고, 일자리도 소개받고, 김치도 나누고, 아이 성경 공부하면서 주일학교에서 친구도 사귀고. 보통 한인 교회가 단순히 예배만 드리는 곳이 아니라 한인 사회의 중심 역할을 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저 교회 문 닫았대", "두 교회가 합쳤대" 하는 이야기를 예전보다 자주 듣...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샌안토니오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란 트와이스 미나
도움되는 생활이야기
트와이스(TWICE) 미나가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은 의외로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워낙 일본인 멤버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대부분은 일본 출생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미나는 1997년 3월 24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일본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미국은 출생지를 기준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속지주의 국가이고, 일본�...

학군/교육 이야기 더보기

오스틴 공립 고등학교 상위 세 곳의 특징과 학군 정보
Linda Choi
오스틴애서 살다보면 특히 교육열 높은 부모들 사이에서는 꼭 나오는 학교들이 몇 군데 있습니다. 제일 먼저 많이 듣는 이름이 바로 LASA(Liberal Arts and Science Academy)예요. 오스틴 ISD 소속 공립 매그닛 스쿨인데,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모이는 학교로 정말 유명해요. 2025년 U.S. News & World Repor...

집밥으로 버티는 인생 더보기

중국집 사장님이 알려준 짬뽕 맛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Sandiego 아줌마
짬뽕은요, 제가 집에서 제일 많이 실패한 음식 중 하나예요. 솔직히 김치찌개나 된장찌개는 몇 번만 해도 감이 오는데 짬뽕은 이상하게 열 번쯤 만들어 봐야 "아, 이 맛이구나!" 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짬뽕이 쉬우면서도 어려운 음식이라고 생각해요. 왜 어렵냐고요? 재료는 별거 없어요. 파, 돼지고기, 오징어, 새우, 홍합, 양배추, 양파 정도면...

일상 탈출 여행 노트 더보기

Torrey Pines, US 오픈이 두 번 열린 퍼블릭 골프장
광어와참치안주레시피
SD 살면서 골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토리 파인스(Torrey Pines) 한번 가봐야지."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도 여러 골프장을 다녀봤지만, 토리 파인스는 정말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골프 치러 간다"기보다는 "골프 성지 순례 간다"는 표현이 더 어울립니다. 샌디에이고 북쪽 라호야(La Jolla) 해안 절벽 위에 자리 잡은 이 골...

돈 덜 쓰고 사는 법 더보기

미국 DIY 문화? 손재주 자랑이 아니라 인건비가 비싸니까요
Texas Runner
살다 보면 "이건 꼭 전문가를 불러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 일들이 참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정수기 설치예요. 한국에서는 정수기 하면 렌털부터 떠오르잖아요. 정수기 기사님이 와서 설치해 주고 달마다 와서 필터도 갈아주고 편하죠. 저도 그게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텍사스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홈디포나 아마존에서 정수기를 주문하면 박스�...

해피라이프 전략본부 더보기

변비 때문에 고생한다면 치아시드 한 번 드셔보세요
써니와함께 미국여행
저는 자기 전에 넷플릭스나 유튜브 보면서 과자 한 봉지 뜯는 시간이 하루 중 제일 행복해요. "오늘도 고생했다" 하면서 침대에 기대앉아 바삭바삭 먹는 그 맛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근데 현실은 꽉 막힌 도로에서 스트레스 받고, 회사 가면 거래처 진상 상대하느라 진이 빠지고, 퇴근하면 "오늘은 운동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결국 소파로 직행. 그렇게 하루...

볼만한 영화이야기 더보기

텍사스 고교 풋볼 문화 체감 영화, Friday Night Lights
Ready to dive
텍사스 처음 와서 가장 신기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여기 고등학교 대항 미식축구의 뜨거운 열기였습니다.한국에서는 고교 야구정도가 제 기억에 대중적 이었다면, 미국 특히 텍사스에서는 고등학교 풋볼팀의 경기가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실제로 경기가 있는 날에는 "고등학생 경기인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이지?" 하고 놀라는 분들이 정말 많죠. 그 분위기...

메디컬 & 헬스케어 더보기

스트레스가 사람 잡는다는 말, 범인은 코르티솔입니다
캘리포니아 드리머
젊을 때는 "스트레스 좀 받으면 어때?" 하고 넘겼는데요. 이제 곧 50대가 되니까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겠더라고요.예전에는 밤새워 일해도 하루정도는 괜찮았는데, 요즘은 스트레스 며칠만 받아도 잠이 안 오고, 배가 더부룩하고, 괜히 짜증도 많아집니다. 사람들이 흔히 "스트레스가 사람 잡는다"는 말을 하잖아요. 이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원인이...

은퇴플랜 숨은고수 더보기

앵커리지에서 은퇴자나 시니어가 생활하기에 어떤가
전 미주 지역번호 정보
알래스카에서 은퇴 생활을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은퇴 목적지로 앵커리지를 선택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 시니어에게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실제 현지 사정은 어떨까요? 양쪽의 이야기를 객관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먼저 앵커리지 시니어 생활의 가장 큰 장점은 재정적 혜택과 의료 인프라입니다. 알래스카주는 주 소득세가 없고, 거주자라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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