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르세라핌 무대를 보다 보면 자꾸 눈이 가는 멤버가 카즈하다.
처음 데뷔했을 때도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모습을 보면 정말 미모가 갈수록 빛이 난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화려하게 꾸며서 예쁜 것과는 조금 다르다.
얼굴 자체에서 나오는 깨끗하고 단정한 분위기가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매력이 더 선명해지는 느낌이다.
특히 카즈하는 눈이 참 예쁘다.눈이 엄청 크다거나 화려한 스타일은 아닌데 눈매가 부드러우면서도 또렷해서 도시의 신세대 여성 이미지랑 딱이다.
웃을 때와 무표정일 때 분위기도 완전히 달라진다.
웃으면 순하고 귀여운데 무대에서 표정을 잡으면 갑자기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그래서 갈수록 여자가 봐도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든다.
저는 어바인에 살다 보니 한국 연예인들을 거의 유튜브나 SNS를 통해 보는데, 카즈하는 사진보다 영상에서 훨씬 매력적인 것 같다.
가만히 서 있는 사진도 예쁘지만 움직일 때 특유의 분위기가 살아난다. 아무래도 오랫동안 발레를 했던 영향이 큰 것 같다.
카즈하는 어린 시절부터 발레를 배웠고 네덜란드에서 발레를 공부한 경력도 있다.
그래서인지 일반적인 아이돌과는 춤을 출 때 몸을 사용하는 느낌이 조금 다르다.

팔을 뻗는 동작 하나를 해도 손끝까지 선이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고, 다리를 움직이거나 몸을 돌릴 때도 동작이 급하게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르세라핌 멤버들이 모두 춤을 잘 추지만 카즈하는 자기만의 춤선이 확실히 있다.
특히 긴 팔다리와 발레로 만들어진 자세가 무대에서 큰 장점으로 보인다. 허리를 곧게 펴고 서 있는 평범한 자세에서도 뭔가 다르다.
춤을 출 때는 몸의 비율과 선이 그대로 살아나서 동작이 더 크게 보인다.
몸매도 정말 균형이 좋다. 단순히 마른 체형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오랫동안 발레를 해온 사람 특유의 탄탄함과 균형감이 보인다.
어깨에서 허리, 다리까지 이어지는 선이 자연스럽고 자세가 좋아서 어떤 의상을 입어도 전체적인 실루엣이 깔끔하게 나온다.
그런데 내가 카즈하를 볼수록 예쁘다고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외모와 이런 움직임이 잘 어울리기 때문인 것 같다.
얼굴은 깨끗하고 차분한 이미지인데 무대에서는 몸을 굉장히 시원하게 사용한다.
청순한 느낌도 있고,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느낌도 있고, 발레리나 특유의 우아함도 있다.
이 세 가지가 한 사람에게 같이 있으니 흔하게 볼 수 있는 이미지가 아니다. 이세상이 공평하지 않은것은 사실이니까 배도 안아프다 ㅋ.
처음 르세라핌이 데뷔했을 때는 카즈하를 보면서 "발레하던 멤버구나"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데 몇 년 동안 무대를 계속 보다 보니 카즈하는 얼굴만 예쁜 것이 아니라 움직일 때 더 예쁘다.
카즈하의 미모는 갈수록 빛이 난다는 말, 팬들이 왜 하는지 이제는 알 것 같다.


미국TODAY






세상에 이런일이있네 | 

시애틀 - 에메랄드 시티 | 
내년에 꼭 부자되자 | 
딸기맛 캔디 스무디 | 
한국소식 미국뉴스 블로그 | 
피아노 선생님 블로그 | 
humpday sonata | 
동쪽나라 제임스엄마 | 
벼락식혜 요리조리법 |
Rowland Mama |
코코와 함께 룰루랄라 |
Baguette Blog |
washington mom |
yorvik12 |
HVAC 으로 번창하리라 |
mortrix |
Panorama Kstar |
MAX009 BLOG |
K-POP TV 뉴스 |
그리운 내고향 화개장터 |
우리 Tart |
서민경 이예요 |
Tora Tora |
pixel77 |
cuteasducks |
Lemon Kim |
돈되는거 뭐 있을까? |
An ant castle |
하하와 보미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