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계에서 국물이 점점 진해지고, 청국장의 구수한 향이 안정되면서 밥 생각이 확 올라옵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짜질 수 있으니 중간중간 한 번씩 맛을 보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청국장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기호에 따라 된장을 조금 더 풀거나 간장을 살짝 넣으면 또 다른 맛이 납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진짜 청국장은 다음 날이 더 맛있습니다.
하루 지나면서 발효된 맛이 더 깊어지고 국물이 훨씬 진해집니다.
솔직히 미국에서 이런 음식 해먹는다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냄새 때문에 신경 쓰이기도 하고 해먹기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한국 마켓 갈때마다 비닐봉지에 넣어져 판매중인 청국장 보고도 선뜻 장바구니에는 안담게 되죠 ㅋㅋ.
그런데 한 번 제대로 끓여서 뜨거운 밥에 올려 먹으면, 그 순간만큼은 그냥 밥도둑의 탄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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