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북서부 퀸 앤(Queen Anne) 지역에 위치하며, 기독교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교육 목표로 하는 소규모 리버럴 아츠(Liberal Arts) 대학이다.
재학생 수는 약 3,500명 내외로 소규모이며, 교수 1인당 학생 수가 낮아 개인 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환경이다.
SPU는 신학(School of Theology), 비즈니스·경제·법학(School of Business, Government, and Economics), 교육(School of Education), 간호 및 건강과학(School of Health Sciences), 심리·가족·지역사회(School of Psychology, Family, and Community) 등 다양한 대학원 및 학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간호 프로그램이 특히 강세를 보이며,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선택지다.
교육학 과정도 워싱턴 주 교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심리학 분야에서도 임상 심리, 상담 심리 전공이 활발히 운영된다.
기독교 가치관을 기반으로 한 교육 환경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SPU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의무적 종교 과목이 있고, 채플(예배) 참석을 권장하는 문화가 있어 신앙 중심의 캠퍼스 생활을 원하는 한인 기독교 학생들에게 친숙한 분위기다.
캠퍼스 내 기독교 신앙 공동체와 예배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크리스천 단체 활동도 활발하다. 한인 학생 그룹도 있어 같은 신앙 배경을 가진 한인 동기들과 교류가 가능하다.
퀸 앤 지역에 위치한 캠퍼스는 시애틀 다운타운과 가깝고 케리 파크(Kerry Park) 등 아름다운 전망 포인트도 인근에 있다.
대중교통 접근성도 좋아 차 없이도 시애틀 생활이 가능하다. 학비는 사립대 수준이지만 재정 지원과 장학금 옵션이 있다.
기독교 신앙, 소규모 학교 분위기, 그리고 시애틀이라는 도시를 동시에 원하는 한인 학생에게 SPU는 진지하게 고려해볼 만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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