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side 메인 · 커뮤니티
리버사이드 Quality Inn 프로젝트 무산, 저소득 주거 현실 고민
부동산 | | 04/06/2026 | 조회수 11
리버사이드의 Quality Inn 모텔을 저소득·노숙자 지원 스튜디오 114세대로 바꾸려던 계획이 결국 무산됐다. 시의회는 4대3으로 Homekey+ 주정부 보조금 약 2,010만 달러를 거부했고, 재심의 마감일도 지나 이제 이 자금은 반환이 확정적이다. 사실 이 결정에 인근 주민들의 님비(NIMBY, 내 뒷마당엔 안 된다는 심리) 반발이 컸던 것 같다. 치안, 집값 문제는 불안하지만, 이 동네가 처음부터 그렇게 넉넉했던 곳은 아니었잖나. 90년대 '서울의 달'처럼 힘들어도 함께 버티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엔 각자 사는 게 더 우선인 느낌이다.
문제는 시가 저소득 주택 실적이 거의 없는 데다 주 정부 목표 달성률도 20%가 안 돼 전국 최하위라는 점이다. 특별히 한인 1세대들이 살아온 역사가 있는 Pachappa Camp 얘기가 오버랩된다. 세입자, 노년층을 위해 현실적인 선택지가 더 필요해 보이는데, 이번 결정은 한인 사회에도 영향이 적지 않을 듯하다. 당장 Tricon Winchester 같은 새 단독주택도 월 $2,200~$2,800로 문턱이 높으니, 이런 변화가 앞으로 삶에 어떤 파장을 줄지 좀 더 냉정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겠다.
댓글
목록
DISCLAIMERS: 본 게시물은 유저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해당 내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WEB PROMO는 본 글의 내용에 대해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기반으로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내용 (글,사진,동영상)이 포함되었다고 판단될 경우 사전동의없이 게시내용을 삭제할수 있습니다. This post was written by the author and reflects their personal views and opinions. The author bears full responsibility for the content, and WEB PROMO does not guarantee the accuracy, completeness, or reliability of the information provided. WEB PROMO assumes no liability for any outcomes or consequences resulting from the use of this content. In the event that any content—including text, images, or videos—is determined to infringe upon copyright or other legal rights, WEB PROMO reserves the right to remove the content without prior notice.
WEB PROMO 커뮤니티에서 제공되는 AI 생성 답변은 일반적 참고 용도로만 제공되는 정보이며, 그 정확성·완전성·최신성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해당 정보의 사실 여부 및 적용 가능성을 스스로 확인할 책임이 있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를 법적·전문적 조언으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WEB PROMO는 AI 생성 정보에 대해 명시적 또는 묵시적 보증을 제공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해당 정보를 신뢰하거나 이를 근거로 의사결정을 하여 발생하는 모든 손해, 문제,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판단 및 최종 책임은 전적으로 정보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아스칸영화
피자헛둘셋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