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이건 정말 대박이네요.
진짜 AI 캐릭터를 보면서 이렇게 설레는 건 처음입니다
인터넷 뉴스에서 난리가 난 AI 최초 여배우(?) 틸리 노우드 (Tilly Norwood) 를 처음 봤을 때, '이거 진짜 사람이야?'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적당히 서글서글한 얼굴에 아주 1% 완벽하게 보이지 않아서 오히려 사람 냄새가 나는 느낌이 듭니다.
웃을때 보면 치열까지 아주 자연스럽게 표현돼 있어서 웃는 입매하며 만든사람들이 고생해서 만든 티가 나더군요.
원래 CG 캐릭터라고 하면 딱 봐도 인공적인 티가 나잖아요. 볼수록 틸리는 다양한 영화에 출연할 모델이다 보니 확실하게 다릅니다.
웃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이는 표정 하나하나가 아주 자연스러워서 살아 있는 배우와 눈을 맞추는 기분이 들 정도니까요
그래서인지 그녀를 보면서 내가 지금 AI한테 설레는 건가 싶은 묘한 감정이 생길정도 ㅋㅋ.
네덜란드 출신 엘린 반 더 벨던(Eline Van der Velden)이 설립한 AI 탤런트 스튜디오 시코이아(Xicoia)의 첫 작품입니다.
단순한 CG 캐릭터가 아니라 실제 배우처럼 표정, 말투, 심지어 미묘한 제스처까지 구현해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틸리의 등장은 곧바로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지금 할리우드 배우들은 AI 배우가 실제 배우들의 일자리를 위협한다며 소셜미디어에서 엄청난 반감을 표출하는 중이죠.
아직 에이전시와 계약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관심과 비판이 동시에 커지고 있으며 진짜 AI 배우 계약이 성사될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틸리 노우드는 자유 계약 상태로 할리우드에 미칠 영향은 장기적으로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2023년 SAG-AFTRA 파업에서도 결정된 AI 기술 제약이 2026년 6월 만료되니까 그 후 협상에서 AI 문제가 다시 중심에 오를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제가 볼때 틸리 같은 AI 여배우는 캐릭터와 감정까지 설계되어 있어서 진짜 영화 출연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만화영화 리붓이나 제작하는 헐리우드 영화에 식상한데 드디어 아바타같은 새로운 시대의 스타 등장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이런 AI 배우는 당연하게도 스캔들도 없고 아프지도 않고 24시간 연기가 가능하니까요.
모델링 하는 사람들만 고생하겠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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