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런스에 손님이 오면 내가 항상 추천하는 호텔이 있습니다. DoubleTree by Hilton Torrance - South Bay입니다.
이 호텔의 첫 번째 인상은 체크인할 때 주는 따뜻한 초콜릿 칩 쿠키입니다. 더블트리 체인 전체가 이 전통으로 유명한데, 처음 오는 손님들이 그걸로 마음을 열더라고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첫인상이 참 중요합니다.
위치는 Madrona Ave에 있으며, 토런스 중심부에서 가깝고 I-405와도 접근이 편합니다.
주변에 식당, 편의점, 쇼핑 시설이 있어 차 없이도 걸어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LAX까지는 약 15~25분 거리로 공항 인근 숙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힐튼 온너스(Hilton Honors) 회원이라면 포인트 적립과 무료 Wi-Fi 혜택이 적용됩니다. 멤버십이 없어도 예약은 어렵지 않고, 힐튼 공식 홈페이지나 앱을 통한 직접 예약이 최저가 보장입니다.
객실은 스탠다드 킹·더블부터 스위트까지 있습니다.
결도와 편의시설은 힐튼 브랜드 기준을 충족하며 피트니스 센터와 실외 수영장도 갖추고 있습니다. 수영장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이용 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비즈니스 시설도 있어서 소규모 회의나 이벤트 진행도 가능합니다. 레스토랑은 호텔 내에 운영하며 조식 제공도 됩니다.
숙박 요금은 평일 기준 약 160~250달러 선입니다. 메리어트와 비슷한 가격대지만 위치나 규모에서 차이가 있으니 용도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Del Amo Fashion Center까지 차로 5~10분, 토런스 한인 마켓가까지도 비슷한 거리입니다.
Redondo Beach 해변까지는 차로 10~15분입니다. 한국에서 처음 오시는 분들, 특히 어르신들을 모시고 숙박 잡을 때 규모가 너무 크거나 복잡하지 않아 좋습니다. 로비가 넉넉하고 직원 응대가 친절한 편이라 외국 여행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나 규모 있는 출장이라면 메리어트, 가족 방문이나 편안한 분위기를 원하면 더블트리가 낫습니다.
둘 다 남가주 기후 덕에 주차 넓고 야외 시설 이용하기 좋습니다. 토런스에서 이 두 호텔만 알아두면 손님 숙소 문제는 대부분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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