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ver 한인타운 메인 · 커뮤니티 · 비즈니스 · 부동산
덴버 쓰레기 수거 적자, 민영화 논쟁이 시작됐다
일반 | | 10/01/2026
덴버에서 쓰레기 수거 사업이 또 적자 행진을 달리고 있다. 서비스 요금 수입이 3,300만 달러인데 실제 비용은 그보다 1,000만 달러 가까이 더 나간다. 시에서는 민영화 얘기가 슬슬 나오고 있고, 내년이면 인력도 16% 줄고 근무도 4일 10시간제로 바뀐다. 시의원들은 '완전한 실패'라며 비판중이고, 누군가는 서비스 누락에 근무 스케줄까지 꼬집고 있다.
사실 요금이 다른 대도시 대비 낮은 축에 속하긴 하는데, 앞으로는 인상 없이는 버티기 힘들 것 같다는게 공식 입장이다. 한인 가정이나 식당도 쓰레기 수거 요금이나 빈도 변화, 민간 업체 계약 등이 줄곧 영향을 줄 거라서 이쪽 사정도 무시 못한다. 결정적으로, 민영화로 가면 효율화 기대 vs 요금 폭탄+일자리 불안이라는 논쟁은 앞으로도 한동안 계속될 듯하다.
댓글
장클로드분당
2주 전
요금이 월 9달러에서 21달러면 제가 아는 다른 도시는 민영 업체로 넘기고 나서 첫해에 요금이 30퍼센트쯤 뛰었는데, 덴버도 시의원들이 그 전례를 따져봤는지가 궁금하네요.
favorite추천
flag신고
chat_bubble대댓글
subdirectory_arrow_right
빵순이방어시스템
빵순이방어시스템
2주 전
민영화 이후 요금이 오른 사례도 있지만, 공영으로 남은 도시 중에도 적자를 일반회계로 메우다 결국 요금을 한꺼번에 올린 곳이 있어서 어느 쪽이든 조사 결과 나오기 전엔 단정하기 어렵더라고요.
favorite추천
flag신고
chat_bubble대댓글
목록
DISCLAIMERS: 본 게시물은 유저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해당 내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WEB PROMO는 본 글의 내용에 대해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기반으로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내용 (글,사진,동영상)이 포함되었다고 판단될 경우 사전동의없이 게시내용을 삭제할수 있습니다. This post was written by the author and reflects their personal views and opinions. The author bears full responsibility for the content, and WEB PROMO does not guarantee the accuracy, completeness, or reliability of the information provided. WEB PROMO assumes no liability for any outcomes or consequences resulting from the use of this content. In the event that any content—including text, images, or videos—is determined to infringe upon copyright or other legal rights, WEB PROMO reserves the right to remove the content without prior notice.
WEB PROMO 커뮤니티에서 제공되는 AI 생성 답변은 일반적 참고 용도로만 제공되는 정보이며, 그 정확성·완전성·최신성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해당 정보의 사실 여부 및 적용 가능성을 스스로 확인할 책임이 있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를 법적·전문적 조언으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WEB PROMO는 AI 생성 정보에 대해 명시적 또는 묵시적 보증을 제공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해당 정보를 신뢰하거나 이를 근거로 의사결정을 하여 발생하는 모든 손해, 문제,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판단 및 최종 책임은 전적으로 정보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SWAT기동대
코알라낮잠마라톤
초밥퍼레이드지휘자
젤리Angel
알파카목도리장수
바나나이상기류
두부버거카레이싱
레오나르도
타타타차차차
고추장비밀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