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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 홍역, 워시테노 넘어서 먼로까지 확산
일반 | | 04/03/2026 | 조회수 22
요즘 미시간주에서 홍역 소식이 심상치 않다. 첫 환자가 플로리다 여행과 연관되어 3월에 확인된 뒤, 환자가 8명까지 늘었다는데 이 중 7명이 워시테노, 그리고 이제 먼로 카운티까지 번졌다. 보건부에서 이름만 들어도 익숙한 대형 카운티들(워싱턴, 먼로, 웨인, 오클랜드, 잭슨, 리빙스턴, 레나위)의 영아들에게 조기 백신 접종 권고가 났다고 하니, 혹시라도 해당 지역에 꼬마가 있는 집이면 절대 흘려듣지 말았으면 한다.
특히 현지에서 백신 면제를 선택한 경우가 늘면서 홍역 위험 자체가 커진 것도 신경 쓰이는 포인트. 한인 가정도 미국에서 접종 일정이 한국과 달라진다는 거, 그리고 교회나 한글학교처럼 아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선 예방접종 현황 한번 체크해봐야 할 시기 같다. 혹시라도 미심쩍은 증상이 보이면 바로 의료기관 연락하는 게 좋고, 궁금한 노출 장소는 미시간 보건부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니 참고하면 좋겠다.
댓글
별밤Star
1주 전
생후 6개월 이상 영아 조기 접종 권고라는 건 이례적인 조치인데, 해당 카운티 거주자라면 소아과에 먼저 전화해서 현재 백신 재고 상황부터 확인해보는 게 우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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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몇시
미시간몇시
5일 전
워시테노 카운티에서 시작된 홍역 감염이 먼로로 퍼지면서 MMR 미접종 영유아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당장 소아과 예약을 잡아보는 게 현실적인 대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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