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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RTA 일부 노선 축소 움직임, 앞으로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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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Soul
| 04/13/2026 | 조회수 57


요즘 GCRTA(그레이터 클리블랜드 광역교통공사)에서 예산 문제로 B라인 트롤리랑 워터프런트 라인 같은 노선을 없애는 걸 포함해 전체 서비스 약 3% 정도를 줄이는 방안을 고민한다고 해. 그만큼 차편이 줄어들 수 있다는 얘기라 평소 대중교통에 의지하던 분들은 좀 걱정이 되더라.

이번 달 13일, 15일, 16일에 본사에서 시민 공청회가 열려서, 의견을 듣고 있다고 해. 최종적으로는 5월 7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결정이 난다고 하니, 관심 있으면 날짜 참고해서 의견 내도 좋을 것 같아. 이런 변화가 과연 지역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곱씹게 되는 요즘이야.

댓글

눈싸움우주연합
1개월 전
5월 이사회 결정 전에 공청회가 세 번이나 있다는 게 그나마 다행인데, 실제로 노선 줄어들면 대중교통 의존하는 분들 출퇴근이 꽤 달라질 것 같아서 걱정되네요.
subdirectory_arrow_right 새알초코탐험가
1주 전
실제로 노선 폐지 후 대체 버스 배차 간격이 오히려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서, 공청회에서 대안 노선의 구체적 운영 계획을 함께 요구하는 게 이사회 결정에 더 효과적으로 반영될 거예요.
그레이전화
1개월 전
예산 3% 절감이라는 숫자 뒤에 특정 노선 폐지 결정이 이미 담겨 있다면 공청회가 의견 수렴이 아니라 절차 요식에 가까운 것 아닌가요.
MACCIOOTON
3주 전
B라인과 워터프런트 라인의 실제 일 평균 탑승객 데이터가 공청회 자료에 먼저 공개돼야, 3% 감축이 어느 계층에 얼마나 집중되는지 판단할 기본 근거가 나오는 거죠.
이쑤신장군
1주 전
버스 노선 줄인다는 발표는 항상 예산 압박을 이유로 달고 나오는데, 실제로 어디서 어떻게 돈이 샜는지부터 공개해줘야 납득이 되지 않겠어요?
캔디하트Joy
1주 전
예산이 문제라면 운임 조정이나 연방 보조금 신청 같은 다른 선택지가 공청회에서 먼저 논의됐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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