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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이 빌리지 전기요금 인상, 체감 부담과 선택의 여지
일반 | | 07/17/2026 | 조회수 9
최근 사보이 빌리지의 공동구매 전기요금이 kWh당 약 9.6% 올라서 체감 부담이 커졌다는 이야기가 많다. 특히 UIUC 근방이라 한인 유학생 셰어하우스, 작은 한식당이나 마트 같은 곳은 공과금이 생활비의 큰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여름철에 이 인상이 꽤 크게 와닿게 될 듯하다. 신규 요금은 2028년 11월까지 그대로 쭉 간다고 하니, 장기간 예산을 미리 잡아보는 게 중요해진다.
빌리지 입장에서는 도매 전력시장 흐름과 규제 변경 때문에 불가피한 조치라 설명하지만, 고정 요금이라 믿고 들어왔던 주민들 사이에선 그게 좀 아이러닉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다만 아직도 공동구매가 개별계약보단 유리하단 얘기가 있고, 불만족스럽다면 언제든 opt-out이 가능하니 자기한테 맞는지 직접 FAQ 페이지에서 요금 비교해 보는 게 현실적인 선택일 것 같다.
댓글
goldencloudmaker1948
6시간 전
전기 공동구매가 싸다고 해서 들어와 있었는데 2028년까지 요금이 고정이라니, 도매가가 떨어져도 그 혜택은 못 받는다는 게 이 계약의 함정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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