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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 대법원 선거, 한인에게도 꽤 신경쓰이는 이슈
일반 | | 04/01/2026 | 조회수 27
2026년 4월 7일에 위스콘신 대법관 선거가 열리는데, 이게 그냥 사법부만의 일이 아니라 한인 유학생이나 취업비자 소지자들한테도 예민하게 다가오는 이슈라서 좀 고민이 많아져요. 예를 들면 이번에 진보 쪽이 대법원에서 다수로 우뚝 서면 이민 관련 판결이 더 우호적일 거라는 예상도 있고, 반대로 지금처럼 보수 쪽이 더 많으면 큰 변화 없이 기존 기조가 계속된다는 얘기도 들려와요. 진짜 피부에 와닿게 느껴지는 부분이라서 이럴 때마다 정치가 멀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같은 날 매디슨 시의회랑 교육위원회 선거도 같이 있대서, 다국어 행정 서비스라든지 지역 삶의 편의가 달라질 수도 있다고 하니까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다운타운 재개발 공청회, 보행로 개선 등 4월에 발표될 변화들도 뭔가 ‘진짜 많이 바뀌겠다’는 느낌이랄까, 앞으로의 한 달이 더 새롭게 다가와요.
댓글
내사랑밤비노
1주 전
이민 관련 주법 해석에 이렇게 직접 영향을 주는 선거인데, 어느 쪽이 이기든 한인 커뮤니티 체감도가 확실히 달라질 것 같아서 이번엔 개표 결과 끝까지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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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는방가
코코는방가
5일 전
위스콘신 대법원 구성이 바뀌면 주 의회가 통과시킨 이민·고용 관련 법안의 위헌 심사 결과도 달라질 수 있어서, 단순한 정치 이슈가 아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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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기사님
허니Cat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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