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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스터제너럴 병원 레지던트 채용 논란, 현지 분위기는?
일반 | | 09/29/2026
요즘 Rochester에서 핫하게 오르내리는 얘기가 바로 RRH(로체스터 리저널 헬스) 쪽 레지던트 채용 이슈다. 올해 레지던트 82자리 중 80자리가 H-1B나 J-1 비자 가진 외국인 의사에게 돌아갔다는 소식이 돌면서, 온라인에서 꽤 말이 많았다. 아예 미 노동부 감사관까지 '자세한 자료 공개하라'고 하고 있고, 부통령 산하 태스크포스랑 같이 제도 악용 여부 조사 들어간다고 하니 분위기가 꽤 묘하다.
이게 사실 로컬 병원 같은 경우엔 미국 의대 졸업생 지원자가 원래 적고 외국인 의사(IMG) 비중이 높아서 생기는 구조적인 문제이긴 하다. RRH 측도 '우수한 의료진 확보가 최우선'이라는 식으로 반박했고. 그런데 비율이 유독 높다 보니, 이민정책 쪽 강경론자들은 이런 시스템 자체를 손봐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는 중. 한국에서 미국 의사 도전하려는 유학생이나 교포 2세들한테도 예민한 얘기일 수밖에 없다. H-1B, J-1 비자 심사나 쿼터에 변화 생기면, 미국 의료 시스템 진입 문이 더 빡세질 수 있으니. 전체적으로 이슈가 더 커질지, 아니면 그냥 지역별 요인으로 정리될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오늘도 현지 이슈만큼은 슈퍼통키답게 살피고 있다!
댓글
박보검
2주 전
채용 숫자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나온 것만으로도 다음 채용 시즌부터는 내부 기준표가 훨씬 꼼꼼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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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야허리
머리야허리
2주 전
저희 회사 옆 병원 간호사한테 듣기로는 레지던트 선발이 비자 유형보다 프로그램별 매칭 점수로 갈려서, 숫자만 놓고 보면 실제 지원 구조가 가려진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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