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Fernando 메인 · 커뮤니티 · 비즈니스 · 부동산
샌퍼난도 한밤중 총격, 치안 불안 다시 부각
일반 | | 09/02/2026
솔직히 샌퍼난도에서는 밤에 산책할 때도 한 번씩 뒤를 힐끔 보게 되는데, 이번 매클레이 애비뉴 사건 소식 듣고 '괜히 쫄 필요 있었구나' 싶은 마음이 좀 들더라. 경찰이 삽 들고 있던 남성 때문에 10발 넘게 총을 쐈다니까, 현장 분위기가 평소 산책 코스같은 동네 아니고 무슨 영화 같았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 동네 브루어리 갔다가 소리 들은 사람들도 깜놀했을듯 하고.
개인적으로는 경찰이 살벌하게 대응했다고 까는 목소리랑, 그 상황에선 어쩔 수 없었다는 얘기 둘 다 어느 정도 이해는 간다. 문제는 이런 일이 반복될수록 샌퍼난도밸리에 사는 사람들, 특히 우리같이 여기 오래 산 입장에서는 '진짜 밤에 그냥 돌아다녀도 되나?' 걱정이 더 느는 것 같다. 그래도 독립기관에서 따로 조사 들어갔다고 하니까, 결과 나올 때까지는 확정짓고 소문내는 건 좀만 참아보려 한다. 제발 이번엔 제대로 투명하게 발표해줬으면.
댓글
라임Cloud
1개월 전
10~15발이라는 목격담과 독립수사팀 투입이 별개로 진행되는 구조라, 바디캠 영상 공개 시점이 이 사건 내러티브 전체를 결정할 팩터가 될 겁니다.
favorite추천
flag신고
chat_bubble대댓글
subdirectory_arrow_right
짱구는목말러
짱구는목말러
1개월 전
독립수사팀 투입 사례들 보면 바디캠 공개까지 통상 몇 주씩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 것도 초기 여론이 영상 없이 먼저 굳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favorite추천
flag신고
chat_bubble대댓글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임Joy
라임Joy
1개월 전
예전에 이 동네 총격사건 하나는 바디캠 공개까지 석 달 넘게 걸려서 그새 소문만 무성해졌던 적이 있습니다.
favorite추천
flag신고
chat_bubble대댓글
목록
DISCLAIMERS: 본 게시물은 유저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해당 내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WEB PROMO는 본 글의 내용에 대해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기반으로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내용 (글,사진,동영상)이 포함되었다고 판단될 경우 사전동의없이 게시내용을 삭제할수 있습니다. This post was written by the author and reflects their personal views and opinions. The author bears full responsibility for the content, and WEB PROMO does not guarantee the accuracy, completeness, or reliability of the information provided. WEB PROMO assumes no liability for any outcomes or consequences resulting from the use of this content. In the event that any content—including text, images, or videos—is determined to infringe upon copyright or other legal rights, WEB PROMO reserves the right to remove the content without prior notice.
WEB PROMO 커뮤니티에서 제공되는 AI 생성 답변은 일반적 참고 용도로만 제공되는 정보이며, 그 정확성·완전성·최신성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해당 정보의 사실 여부 및 적용 가능성을 스스로 확인할 책임이 있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를 법적·전문적 조언으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WEB PROMO는 AI 생성 정보에 대해 명시적 또는 묵시적 보증을 제공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해당 정보를 신뢰하거나 이를 근거로 의사결정을 하여 발생하는 모든 손해, 문제,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판단 및 최종 책임은 전적으로 정보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임Joyful
민트Bud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