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 동안은 내 블로그에 건강 또는 사주에 따른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따른 심리 관련 이야기를 많이 주제로 다루었었다.
명리가 심리학도 아니고 언제 좋아지고 나쁜게 뭐고 내 운명이 어떤지 이야기 해야 하는거 아니야 ?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 있을 수 있다.
그 사주 원국의 성격과 심리가 운명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설명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명리에서 그 사주원국에 따른 운의 흐름과 때를 예상하는 것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 하지만 그 원국의 심리와 성격의 변화도 운의 좋고 나쁨의 흐름 이것은 연결된 것이다. 결국 같은 말을 하는 것인데 최대한 쉽게 이야기 해주어도 " 제가 물어보는 것은 이게 되냐 안되냐에요 제 성격이나 기질은 제가 잘 알아서 " ...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서 ^^ 오늘 재 테크 이야기 하기전에 빌드업을 하는 것이다.
상담시 많은 질문이 재물운 관련이 빼 놓을 수 없는 질문이다. 제게 재물운이 있나요? 남들은 주식도 잘 되는데 저는 왜 안 되죠 ? 돈이 모일만 하면 결국 주변에 돈 써야 할 일이 너무 많이 생기고 등등
첫째. 사주와 연관해서 재물운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전에 부모가 부를 막대하게 이루어 소위 금수저 말고 내가 부를 축적해야 하는 입장에서 전제적인 기본 동의를 위한 것을 말하자면 " 같은 부모에서 태어나서 같은 학교 같은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아도 똑 같이 공부를 잘 할 수 없다 " 이것을 동의 한다면 내가 벌어야 하는 재물의 축적 방법과 그 성취에 있어 재물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쨌든 축적 방법의 일환으로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과 손해 보는 사람이 있고, 부동산으로 성공한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전제한다. '돈 버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돈을 버는 일이 고생스럽고 짜증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경제행위에 대한 단순한 '태도의 문제'일까? 아니면 능력이나 타고난 팔자의 문제일까? '
인지심리학에 '청킹(chunking)'이란 용어가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 가운데 의미 있는 정보들을 하나의 묶음으로 엮어내는 것, 즉 일종의 '범주화'로 표현할 수 있는 용어이다. 유형들을 찾아내고 그것을 '청킹(범주화)'할 때 뇌는 좋은 감정(feeling)을 내보낸다. 그것이 바로 '재미(fun)'다. 학습이란 노동(유형을 찾고 범주화하는 것)에 주어지는 보상(reward)이 '재미'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재미가 누구에게나 똑같은 방식으로 주어지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유형(pattern)을 찾아내고 범주화(chunking)하는 능력이 사람마다 다르다.사주 마다 다르다. 즉 사람마다 '재미'를 찾는 방법과 분야도 다르다.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어떤 자리, 땅을 본다. '이곳은 전망이 있다'고 생각하고 시세를 알아본다. 딱 이 자리 . 이 땅에 대한 남다른 확신으로 자기 돈을 끌어 대출도 해서 투자를 하고 남들이 보지 못한 미래가치에 대한 보상 '재미"를 느낀다.
만약 이런 사람을 회사의 회계(재무) 담당으로 앉히면 어떻게 될까? 회삿돈도 자기 돈으로 착각한다.
반면에 '티끌 모아 태산'도 있다. 월급을 꼬박꼬박 저축하여 작은 부를 이루는 사람이다. 남의 돈을 '1도' 넘보지 않는다. 은행에서 대출받아 집 사는 것도 무서워하는 유형이다. 정해진 규칙과 규율에 따르는 것이 편한 사람이다. 최소한 계획적이고 예측 가능한 것에 가치를 두는 사람이다. 국가와 회사의 재무 담당으로 적격이다.
또 순간의 임기응변과 판단이 빠른 사람이 있습니다. 남이 보기에는 표리부동하고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입니다. 주식 시장에 민감해 팔았다 샀다를 거듭하는 유형이다. 정해진 원칙 보다는 새로운 변화와 시도에 열광한다 . 운에 안 좋을 때는 남들에게 자기 꾀에 넘어갔다는 비난도 받는다. 하지만 이 식상과 상관이 강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기도 하다. '표현력, 설득력'이 좋아 말로 돈을 버는 사람도 있다. 학원, 일타 강사. 유투버, 셀럽들도 같은 사주입니다. 아이디어, 창의력이 많아 물적 자본 투자 없이 '머리'로만 돈을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도 사주원국 팔자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가끔 풍수를 본다 미국에 와서 이것을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한국과 그 사이즈가 굉장히 다르다.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땅의 특징을 정확하게 드러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땅을 그림으로 주어도 이해가 더딘 사람이 있습니다. 또 태생적으로 길눈이 밝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동일 장소를 반복적으로 찾아가도 늘 헤매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순간의 임기응변과 판단이 빠른 사람이 있습니다. 남이 보기에는 표리부동하고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입니다. 주식 시장에 민감해 팔았다 샀다를 거듭하는 유형이다. 정해진 원칙 보다는 새로운 변화와 시도에 열광한다 . 운에 안 좋을 때는 남들에게 자기 꾀에 넘어갔다는 비난도 받는다. 하지만 이 식상과 상관이 강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기도 하다. '표현력, 설득력'이 좋아 말로 돈을 버는 사람도 있다. 학원, 일타 강사. 유투버, 셀럽들도 같은 사주입니다. 아이디어, 창의력이 많아 물적 자본 투자 없이 '머리'로만 돈을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도 사주원국 팔자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가끔 풍수를 본다 미국에 와서 이것을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한국과 그 사이즈가 굉장히 다르다.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땅의 특징을 정확하게 드러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땅을 그림으로 주어도 이해가 더딘 사람이 있습니다. 또 태생적으로 길눈이 밝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동일 장소를 반복적으로 찾아가도 늘 헤매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 까지가 사람마다 사주팔자마다 기본적인 심리적 성향을 재 테크와 연결해서 이야기를 풀어 본 것이다. 이것만으로 기본적인 것은 돈 버는 성향을 언급한 것이고 여기에 대운 운의 흐름과 작용이 더해져서 그 축적되는 부의 사이즈 크기가 결정 되는 것이다.
간단하지는 않다. ㅎㅎ
주식투자 잘하는 성향도 현재 대운에 있어 재생관, 재생살을 보아야 한다. 재성+정관 = 재생관 , 재성+편관 = 재생살 재생관이란 재성, 세상을 이해하고 관성, 목표를 설정한다. 목표를 이루려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 재생관이다. 그래서 재생관살이 있으면 누가 뭐 했다 따라가는 투자를 하지 않고 자기만의 투자 노하우가 있습니다. 매일 경제뉴스를 읽고 미국 증시도 체크하고 면밀한 분석으로 최선의 판단을 내린다.
재생관살은 냉철한 면이 있다. "아니~ 경제도 안 좋고 내 월급도 안 오르는데 집값이 왜 이래!" "미친 집값 내려야 한다!" "나쁜 투기꾼 놈들!" 재생관살을 이런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원인이 뭘까?" "나는 뭘 해야 하지? "살까 팔까?" 재생관 재생살 어떤 게 더 유리할까? 재생관이냐 살(편관)이냐에 따라 조금 다른데 정관을 쓰는 재생관이 참 얄미울 정도의 좋은 타이밍에 판다. 정관은 내가 유리한 상황, 잘 팔리는 상황에 매도를 한다. 어깨 정도? 좀 더 올라도 잘 팔았네~ 하면서 다음을 준비하고 편관은 시장가격을 뜻한다. 누구나 인정하는 가격 최고점을 확인하고 좀 떨어진 가격에서 매도한다. 정관이나 편관이나 투자성향 정관은 긍정으로 시작해서 부정으로 끝나고, 편관은 부정으로 시작해서 긍정으로 간다 . 정관은 이게 돈이 되겠네, 해봐야겠다. 편관은 그게 되겠어? 의심을 하고 분석을 한 다음에 투자를한다. 그래서 편관이 좀 늦게 들어가고 늦게 빠져나오는 편. 사실 재생살이 되면 세상에 믿을 것이 없다 생각해서 주식이나 재테크보다는 차근차근 저축을 하는 편이다. 그래도 막상 시작하면 잃지 않으려고 철저하고 안전한 투자를 한다. 왜 나는 남들이 주식으로 재미 볼 때 투자를 하지 못하고 있고 내가 들어가면 안되나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 단지 돈이 없어서가 아니다.
무관이면 주식 못하나요? 무관이어도 잘 벌 수는 있으나 일관성이 떨어진다. 관이라는 것은 일관성을 가지는 것인데 무관이면 한번 크게 벌고 한번 잃고 한쪽에서 번 것 한쪽에서 메꾸고~안정적이지 않다.
이런 흐름이 대운에 따라 바뀌는 것이다 . 사주에서 재성은 유동자산 인성은 부동자산이다. 재극인이 되어야 부동자산을 유동자산으로 바꾸고 그게 돈이 되고 재 테크가 되는 것이다. 재성 관성은 사회 인성 비겁 식상의 개인의 영역이다. 그래서 돈버는 방법과 축적의 크기가 다른 것이다.
제가 언제 쯤 돈 걱정 안하고 살 수 있나요 ? 이건 사주 팔자의 명식 상 내 개인의 영역에서 주어진 내 재능과 대운상 세월의 흐름에서 정해지는 것이다
그 누구에게나 돈 버는 방법과 그 사이즈를 키우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부자는 한 때 얼마를 벌었다가 아니고 지켜야 부자다.
미국에서 사주 전화상담 USA 사주에 연락주세요 https://usa-saju.blogspot.com
2025년 신년 새해운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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